리뷰 출처: Google

Y. Ming

신라스테이, 내기 여랭을 간다면 하루정도는 꼭 머물러보는 비즈니스 호텔이다. 여태까지의 신라스테이는 좋은기억들 뿐이었지만(마포,제주,구로 등등) 이번은 많이 아쉬운감이 있었다. 부대시설이나 호텔까지의 접근성은 탁월하였지만. 객실의 청소상태와 그에 대한 대응이 매우 불만이었다. 체크인을 하고 짐을 푼 뒤, 침대에 몸을 던졌는데 이게 왠걸, 매트리스에서 딱딱한 물체들이 느껴지는 것이다. 나는 당장 카운터에 전화를 했고 청소를 해달라는 말을 전달했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청소를 담당하는분은 올라오질 않았고. 나는 재차 프론트에 전화를 걸어 프론트 직원이 직접 올라오시게끔 하였다. 내 매트리스에서 나온 물품은 식어서 딱딱해져버린 핫팩 6개였고 나는 당혹감을 금치못했다. 프론트 직원분께서는 룸체인지를 권했고 그에 알겠다고 답변한 우리는 룸체인지를 하려고 짐들을 옮기고 있었는데, 황당항걸 목격했다. 방청소하시는 직원분께서 탕비실? 비슷한곳에 서서 휴대폰 보기에 바쁜것이 아닌가.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갔지만 차마 소리를 지를수는 없었기에 그냥 참고 넘어갔다. 그런데 룸체인지를 한 후에도 문제는 계속 되었다. 프론트 직원이 가져다준 카드키들은 총 3개였는데 1개빼고 나머지 2개는 작동이 안되어 동행이 방에 들어오지를 못했고, 설상가상으로 방의 티비 리모컨은 배터리가 다되어 채널변경조차 안되었다. 화를 꾹꾹 눌러담으며 프론트에 다시 전화를 걸었고 직원분께 배터리 교체 요청을 했다. 이번에는 다행히도 내 인내심을 시험하는 경우는 없었고 빨리 올라오셔서 교체를 도와주셨다. 하지만 기본적인 체크를 하지않고 방을 방치했다는점. 청소상태가 매우 미흡하여 투숙객으로 하여금 불쾌감을 느끼게 한것이 정말 화가 났었다.

Taewan Kim

17층 오션뷰 주니어 스위트룸 화장실/샤워룸 넓직해서 좋았던 것 같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위치가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바로 옆에 이마트 편의점과 스타벅스 등이 있어서 간단하게 먹을 것 사러가긴 편했네요. 조식은 생각보다는 별로였어요.

양숭이

기본인 룸인 스탠다드 더블룸에 묵었는데 넓직한 소파에 책상도 있고 침대간 사이도 넓직넓직! 공간이 커서 굉장히 쾌적하고 좋았어요! 욕실도 큼직!!! 침구도 몸을 일으키고 싶지않을만큼 ㅜㅜㅜ푹신해서 꿀잠잤습니다 로비도 크고 멋드러지며 전체적인 모던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조식도 알찬구성에 맛도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다만족스러웠는데 가격도 굿굿 또이용하고싶습니다~~

Hye yun Lee

스테이 브런치 뷔페 이용함. 전반적으로 음식의 종류는 작으나 질이 괜찮다하여 추천받아서 갔음 12시 예약으로 갔는데. 1시 반쯤부터인가 직원이 거의 없었음. 음식도 채워지는 것도.. 접시는 쌓여가는데.. 1명이 셋팅만 하는 상황. 서비스의 질도 높여야할듯

김현수

깨끗한 침구류,친절한 직원들,맛있는 조식까지 좋았습니다.객실정리 해주시는 직원분이 친절해서 너무 편안했습니다.부산을 또 방문한다면 다시 묵고 싶은호텔 입니다.바다전망과,주변환경도 편리하고 아름다운 부산을 볼수있었습니다
Dealer street view

추가 도움이 필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