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IN e.Primacy All Season
MICHELIN e.Primacy All Season
어떤 날씨든 일상적인 주행 시 안전하고 편안하도록 설계된 타이어
법적 고지사항
1 - 구름 저항 - 235/40R19 96W 규격 타이어를 포함한 ISO 28580 구름저항 시험의 내부 테스트 결과를 기반으로 하며, 미쉐린 e·프라이머시 올시즌 타이어와 타 프리미엄 EV 타이어를 비교한 수치입니다. 실제 도로 주행 결과는 운전 스타일, 온도, 운전자가 선택한 차량 설정, 도로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2 - 연비 및 주행거리(fuel economy & range) - USTR 781 시험 데이터를 기반하여, 회전저항 수치가 2024년형 테슬라 모델 3 RWD BEV와 2024년형 BMW M3 가솔린 차량의 주행거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추가 계산한 결과. 2024년형 BMW M3의 연료 소비는 최대 3.1% 감소했으며, 2024년형 테슬라 모델 3 RWD의 배터리 주행거리는 최대 8.9%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3 - 긴수명 vs. BR - 2022년에 발표된 미국 연방 고속도로청(Federal Highway Administration)의 운전자 1인당 연평균 주행거리 13,476마일을 기준으로, 2024년형 테슬라 모델 3을 사용해 235/40R19 규격 타이어로 실시한 트레드웨어 테스트 결과, 미쉐린 e.Primacy 올시즌 타이어는(회전시켜 사용한 세트 중 가장 많이 마모된 그루브를 기준으로 산정) 약 73,650km(45,764마일)의 예상 수명을 보였으며, 타사 프리미엄 EV 타이어는 약 48,673 km(30,244마일)로 나타났습니다.4 - 효율성(efficiency) - 표준 ISO 28580 방식으로 수행된 내부 회전저항 테스트 결과를 기반으로 하며, 235/40R19 규격의 미쉐린 e.Primacy 올시즌 타이어와 235/45R18 98W 규격의 미쉐린 Primacy MXM4 타이어(6.69kg/ton), 그리고 동일 규격의 미쉐린 Primacy 올시즌 타이어(6.75kg/ton)를 비교한 수치입니다. 실제 도로 주행 결과는 운전 스타일, 온도, 운전자가 선택한 차량 설정, 도로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5 - 연료 절감 - 운전자 1인당 연평균 주행거리 약 21,691km(13,476 마일)를 인용한 2022년 미국 연방 고속도로청 보고서를 기반으로 한 수치입니다.6 - 긴수명 vs. 2 - 2022년에 발표된 미국 연방 고속도로청의 운전자 1인당 연평균 주행거리 약 21,691km(13,476마일)를 기준으로, 2024년형 테슬라 모델 3에 235/40R19 규격 타이어를 사용해 실시한 트레드웨어 테스트 결과, 미쉐린 e.프라이머시 올시즌 타이어는(회전시키며 사용한 세트 중 가장 많이 마모된 그루브 기준) 약 73,630km의 예상 수명을 보였으며, 타사 프리미엄 EV 타이어 A는 약 48,662km(30,244마일), 타사 프리미엄 EV 타이어 B는 52,213km(32,438마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 도로 주행 결과는 운전 스타일, 온도, 운전자가 선택한 차량 설정, 도로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