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출처: Google

WonJun Jung

타이어집은 극과극 인것같다. 같은곳에서 만족하고 서비스 잘받으면,최고. 저같은 경우는 직원 적극추천 타이어 받아서 장착. 원래 내가 끼려고 했던것을 너무 아니라고, 같은값이면 권유하는것으로 하라고, 1주일 안에 맘에 안들면 바꾸어 주겠다고 했슴. 4일만에 승차감 바닥소음 맘에 안들어 바꿔달라고 하자, 오리발.. 금호 마제스티 개당 120,000원 얘기하고, 요코하마가 세일해서 130,000원씩 해준다고 그렇게 자신하고 확신하고 더 맘에드실거라고 주절주절.해서 꼈지만, 맘에 안들어 마제스티 바꿔달라고 하니,120, 000원짜리가 180,000원씩.. 바꾸려면 개당 5만원씩 20만원 추가 하란다. 개사기꾼들, 판매했던직원은 그때 잠깐 파견 나온 직원이라 지금 없다면서.. 가끔은 이렇게 당하는 사람도 있슴. 대부분은 친절하게 잘 대하는것으로 알고있지만, 타이어뱅크 용문점은 저에게는 쓰레기같은곳,사기꾼일수 밖에. 이런사람,이런곳 때문에 잘 하는곳 피해가 없기를..

박민지

친절하고 가격도 다른곳보다 저렴하고 좋았어요

송가람

직원들이 엄청 친절함

유창완

약간 사짜 같아요

이준현

친절하고 가격이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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