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판매(미쉐린 서비스 센터)

리뷰 출처: Google

Joon s

유튜브 크리에이터 타운으로 이용했는데, 숙소는 두말할 것 없이 좋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룸 청소도 너무 잘 해주셨다. 보온도 잘 되고 조식은 그냥 일반호텔조식에 방음은 아주 잘되는편은 아니지만 적당하고 침대깨끗 신발신는 바닥이지만 깨끗 이불깨끗따듯 내 패는 한끗

이현규

해운대 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호텔인데, 비교적 저렴하지만 있는 건 다있는 호텔 비슷한 시설로 봐야 할 듯 한데, 여러가지로 호텔하고는 격이 떨어집니다, 로비 등 서비스 공간은 작은 편입니다. 1, 2층엔 입주 상점들이 있는 복합 공간입니다. 정식 호텔이라 보기는 좀 그렇고, 1층 화장실에 도어락 설치해서 사용 통제하는 것도 치사함이 느껴 집니다. 직원들도 친절함은 기대하지 마세요.

남장우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기간에 내려가 1박2일 묵었습니다. 성수기라 그런지 가격이 2인 조식 포함해서 35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가성비로 따져보면 보통 수준의 호텔입니다. 방 크기는 조금 작은 듯하고 시티뷰라서 그런지 외부 풍경도 별로 볼게 없었습니다. 옆방의 소음도 잘 들립니다. 복도를 지나다보면 방안의 물소리까지 다 들립니다. 이래저래 정말 딱 자는 용도에 충실한 곳입니다. 해변도 가깝긴 한데 도로 하나를 건너야 합니다. 해변에 바로 위치한 호텔과 가격이 비슷하다고 볼 때 조금 아쉬운 부분이네요. 조식이 제일 불만입니다. 종류도 적고 맛이 저렴한 편입니다. 쏘시지도 밀갈루 맛이나고 말이죠. 아무튼 전체적으로 깔끔하긴 한데 추천할 만한 곳은 아닙니다.

최현철

다른 룸의 샤워소리부터해서 말소리 .. 너무너무 잘 들리네요. 모텔에 와 있는 기분. 조식 또한 이 가격 대비 퀄리티는 쩝

Richard Song

해운대 중에서 위치가 갑인 곳입니다. 신라스테이답게 서비스도 깔끔했고 평일인데도 방문객이 많습니다. 늦게 입실하면 주차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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