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쉐린 사회공헌 활동
100년 이상의 역사를 통해, 미쉐린의 사회 공헌 활동은 언제나 그룹 사명의 한 부분으로 통합되어 왔습니다. 세계 선두의 타이어 제조업체이며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의 미쉐린의 사회 공헌 활동은 도로 안전 주창, 환경 보호, 새로운 에너지와 기술 개발을 촉진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전개 되어 왔습니다.
도로 안전에 대한 사회 공헌 활동
어린이 교통 안전 캠페인 실시
2009년 3월, 미쉐린은 안전 생활 실천 시민 연합과 공동으로 "미쉐린과 함께하는 안전한 등하굣길"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목적은 교통 안전 교육을 통한 도로 안전 의식을 확립하고, 지속적인 교통 안전 교육을 통하여 어린 아이들의 교통 사고의 예방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미쉐린 코리아는 안전 생활 실천 시민 연합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였고, 총 8개 초등학교에 교통 안전 교육 교보재를 기증하였습니다.
환경 보호
미쉐린은 회전 저항이 낮은 친환경 타이어 개발에 지속적으로 전념해 왔습니다. 그로 인해, 1992년에 세계 최초로 출시된 그린 타이어를 전세계적으로 약 5억 7천만개를 판매하였고, 그 결과 CO2 방출량을 2천 2백만 톤을 감소시켰고 동시에 9십억 리터의 연료를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미쉐린은 한국 시장에 1996년에 에너지 타이어 시리즈인 "그린 타이어"를 출시했는데, 그 당시 한국에서 가장 최초로 친환경 타이어 제품을 출시한 타이어 제조 업체였습니다.
미쉐린 그린 포럼 개최
미쉐린은 지난 3월 17일, 각계 전문가 30여명을 초청, ‘글로벌 기업의 기술혁신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통한 글로벌 도전에 대한 대응 방안’을 주제로 서울 신라호텔에서 ‘미쉐린 그린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미쉐린 그린 포럼은 미쉐린의 지속 가능한 개발에 대한 기업의 책임과 약속을 보여주는 미쉐린 그룹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하여 초청 연사들의 진취적인 발표와 함께 포럼에 참석한 학계, 업계, 국내 주요 연구소 및 정부, 협회 대표자들은 열띤 토론을 통해 해당 주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로운 에너지 기술 개발
미쉐린은 더욱 친환경적이고 안전하고 깨끗한 이동성을 위한 기술을 소개하고자 하는 챌린지 비벤덤 행사를 1998년부터 현재까지 개최하고 있으며, 이 행사를 통하여 전세계 여러 나라의 차량 제조사, 에너지 공급 회사, 기술 파트너, 연구 기관에 종사하는 전문가 집단에게 새로 개발된 친환경 기술 및 에너지 자원을 소개하고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그 밖의 사회 공헌 활동
사랑의 연탄 나눔 캠페인
2005년부터, 미쉐린 코리아는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본부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기부하는 "미쉐린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캠페인을 전개해 왔습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매년 이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캠페인 기간 동안 판매된 타이어 수량만큼의 연탄을 기부하였고, 지난 3년간 총 8천 5백 만원 상당의 연탄을 어려운 이웃분들께 전달하였습니다.







